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 NIA)은 28일 미래네트워크선도시험망(KOREN) 실증시험과제의 일환인 KOREN 스마트X 오픈플랫폼을 성남시 시흥동 판교 기업지원허브 국제회의장에서 시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시연에서 KOREN 연구협력포럼 컨소시엄 연구팀은 드론과 스마트폰 등을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통합하고 시각화해 제공하는 '스마트 에어 IoT-클라우드 서비스'를 KOREN 스마트X 오픈플랫폼을 활용해 손쉽게 실증했다.
KOREN 스마트X 오픈플랫폼은 대규모 디스플레이로 통합적으로 관제하는 컨트롤타워 환경을 구축하고, 이를 활용한 관제를 수행한다.
또한 오픈플랫폼은 0.9버전을 시작으로 체계적 관리를 이어나가고, KOREN 스마트X 오픈플랫폼과 연동되는 IoT, 기가인터넷, 모바일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의 개발 및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종원 광주과학기술원 교수는 "지난 10여년의 연구지향 테스트베드 구축과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KOREN 연구협력 포럼 참여대학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IoT-클라우드 서비스들을 유연하게 실증하도록 지원하는 KOREN 스마트X 오픈플랫폼을 구축했다"며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산업인터넷 기반의 미래형 서비스 실증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이번 공개시연에서 KOREN 연구협력포럼 컨소시엄 연구팀은 드론과 스마트폰 등을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통합하고 시각화해 제공하는 '스마트 에어 IoT-클라우드 서비스'를 KOREN 스마트X 오픈플랫폼을 활용해 손쉽게 실증했다.
KOREN 스마트X 오픈플랫폼은 대규모 디스플레이로 통합적으로 관제하는 컨트롤타워 환경을 구축하고, 이를 활용한 관제를 수행한다.
또한 오픈플랫폼은 0.9버전을 시작으로 체계적 관리를 이어나가고, KOREN 스마트X 오픈플랫폼과 연동되는 IoT, 기가인터넷, 모바일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의 개발 및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종원 광주과학기술원 교수는 "지난 10여년의 연구지향 테스트베드 구축과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KOREN 연구협력 포럼 참여대학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IoT-클라우드 서비스들을 유연하게 실증하도록 지원하는 KOREN 스마트X 오픈플랫폼을 구축했다"며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산업인터넷 기반의 미래형 서비스 실증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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