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발생 이후 파괴된 도로는 원활한 구호 활동과 피해 복구를 방해하게 된다. 특히 고립된 지역의 경우 지속적으로 피해를 받게 되는데, 골든 타임 내에 고립 상황을 해결하지 못할 경우 더 큰 피해가 발생한다. 김 군은 골든 타임을 기준으로 변하는 피해 양상을 고려해 도로 복구를 위한 수리 인력 스케줄링 모형을 제시했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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