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는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7년 SW 연구개발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요소인 SW분야 개발자를 격려하고 우수 연구개발(R&D) 성과를 확산·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SW R&D 우수 과제 단체부문에서는(장관상) 기존 데이터센터보다 35%의 소비전력을 절감한 초절전 스마트데이터 인프라 구축 SW를 개발한 어니언소프트웨어와 선재소프트(엔지니어드 플랫폼), 엠로(SCM), 티맥스소프트(오픈프레임), 포시에스(전자문서) 등 7개 기업이 선정됐다. 개인 부문(NIPA상, IITP상)에서는 개방형 국제표준 의료정보 SW기술로 의료영상정보SW 생태계 시스템을 구현한 김진준 인피니트헬스케어 책임연구원과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파스타의 운영·관리시스템 개발과 확산한 김은주 정보화진흥원 클라우드팀장 등 7명이 받았다.
양환정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SW 생산액과 수출액이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오고 있다"며 "SW 개발자들이 국내 최고가 아닌 세계 최고 수준을 지향하는 연구개발에 매진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데 이바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요소인 SW분야 개발자를 격려하고 우수 연구개발(R&D) 성과를 확산·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SW R&D 우수 과제 단체부문에서는(장관상) 기존 데이터센터보다 35%의 소비전력을 절감한 초절전 스마트데이터 인프라 구축 SW를 개발한 어니언소프트웨어와 선재소프트(엔지니어드 플랫폼), 엠로(SCM), 티맥스소프트(오픈프레임), 포시에스(전자문서) 등 7개 기업이 선정됐다. 개인 부문(NIPA상, IITP상)에서는 개방형 국제표준 의료정보 SW기술로 의료영상정보SW 생태계 시스템을 구현한 김진준 인피니트헬스케어 책임연구원과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파스타의 운영·관리시스템 개발과 확산한 김은주 정보화진흥원 클라우드팀장 등 7명이 받았다.
양환정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SW 생산액과 수출액이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오고 있다"며 "SW 개발자들이 국내 최고가 아닌 세계 최고 수준을 지향하는 연구개발에 매진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데 이바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