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SW산업보호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이광구 코웨이 대리는 2007년부터 SW라이선스 담당 업무를 하면서 정품SW 사용을 실천해왔다. 회사에서 사용하는 범용SW에 대해 전사 사용 라이선스를 구매해 불법SW 사용 가능성을 해소하고, 비범용 SW는 인가된 사용자에만 설치해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했다. 또 SW저작권 전문가를 초빙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정품SW 사용 교육을 하는 등 전 직원 SW저작권 인식을 강화해 무지에 의한 불법SW 설치 등의 행위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예방하고 있다. 이와 함께 SW 자산관리툴을 도입해 업무용 PC를 모니터링해 불법SW 사용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