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희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 본부장(왼쪽 다섯 번째)과 김성락 파생시장협의회 회장 (왼쪽 네 번째)이 16일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열린 '가을 파생포럼'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제공.
정창희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 본부장(왼쪽 다섯 번째)과 김성락 파생시장협의회 회장 (왼쪽 네 번째)이 16일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열린 '가을 파생포럼'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제공.
한국거래소는 파생시장협의회(KOSDA)와 함께 16일 부산 본사에서 블룸버그 후원으로 '2017년 가을 파생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파생상품 운용과 개발을 담당하는 은행과 증권회사 임직원, 신용평가회사, 학회, 시장정보회사, 법무법인의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가해 파생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한국파생시장이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라며 "학계와 업계의 소통 강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부산의 금융중심지 위상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민수기자 mins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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