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임원인사

삼성전기


[디지털타임스 김은 기자] 삼성전기는 부사장 2명, 전무 3명, 상무 7명, 마스터 선임 2명 등 14명의 2018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16일 단행했다.

유진영 칩부품(LCR) 사업부장(전무)과 이병준 디지털모듈(DM)사업부장(전무)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원택 구매팀장, 류승모 인사팀장, 심익찬 SM개발팀장이 각각 전무로 승진했다. 또 김한 중앙연구소 CAE그룹장, 김홍진 경영지원실 경영지원그룹장, 박선철 LCR사업부 GOC그룹장, 유달현 ACI사업부 설비그룹장, 조정균 DM사업부 SM모듈개발그룹 수석, 추철호 글로벌기술센터 가공설비그룹장, 편수현 동남아판매법인장 등 7명이 신임 상무로 선임됐다. 박성찬 중앙연구소 측정분석그룹 수석과 이종호 LCR 사업부 선행개발그룹장이 신임 마스터로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회사 측은 "회사의 실적 개선 발판을 마련했고 성장기를 이끌 인물들"이라며 "성과주의 인사원칙에 따라 연구개발(R&D)·기술·영업·구매·지원 등 전 부문에서 승진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김은기자 silverkim@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