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 '청주 테크노폴리스 지웰' 조감도
㈜신영, '청주 테크노폴리스 지웰' 조감도
교통망이 확충된 입지는 주거환경이 편리하고 출퇴근 등 이동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부동산 시장에서 환영 받는다. 수요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교통입지로써 지하철이나 도로 개통 등의 호재가 예정된 곳들은 향후 프리미엄 형성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도 신설되는 역 주변들은 개통 수혜에 따라 높은 시세를 자랑한다. KB국민은행 자료를 살펴보면, GTX-A노선 킨텍스역이 신설되는 고양시 대화동의 평균 아파트 매매가는 3.3㎡ 당 1,001만 원으로 고양시 평균보다 약 40만 원 가량 높다. 또 인천 지하철 1호선 랜드마크시티역이 신설되는 인천시 송도동의 평균 아파트 매매가는 3.3㎡ 당 1,255만 원이며, 인천시 평균보다 약 450만 원 가량 높은 수준을 기록한다.

청주시 역시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사업으로 역사 신설이 예정돼 있다. 이에 따라 일대 부동산의 주가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2022년 완공)은 기존 경부선과 충북선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북청주역(가칭) 신설 계획도 포함돼있고, 신설역 인근에 테크노폴리스가 위치해 개발 호재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평가돼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신설역 인근은 교통 인프라 확충은 자연스럽게 가격상승 기대감으로 이어져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동시에 받게 된다"며 "신설되는 역의 각종 프리미엄을 누리려면 인근 부동산을 발 빠르게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새로 지어지는 북청주역(가칭) 인근에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신영의 '지웰'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라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청주 테크노폴리스의 핵심입지에 들어서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지웰 규모는 지하 1층 ~ 지상 최고 25층, 5개 동, 336가구로, 전용면적 84㎡(A/B/C) 단일면적이다.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이 지나가는 북청주역(가칭)과 가장 가까운 단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경부 및 호남고속철도의 분기점인 KTX오송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제2순환로와 최근 개통된 LG로(청주-오창 간 직선도로), 경부.중부고속도로와 접근성이 좋은 점도 눈 여겨 볼 부분이다. 서청주IC와도 인접해 인근 도심지역으로 진출입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에는 청주산업단지와 오창산업단지가 자리하고 있어 직주근접성이 높은 점도 빼 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또 SK하이닉스가 15조 5,000억 원을 투자해 내년 신축공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 역시 단지의 배후수요로 볼 수 있다.

탄탄한 배후수요 확보뿐 아니라 각종 생활인프라와 주거환경도 우수하다. 테크노폴리스 중심 상권과 근린상권이 가까운 단지 인근에는 현대백화점 충청점, 롯데아울렛 등이 있다. 특히 테크노폴리스 내 청주지역 최초로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입점 예정이라 원스톱 쇼핑 생활도 가능하다. 단지 양 옆으로 수변공원이 조성돼 있고, 주변은 고층 아파트가 없는 단독주택용지로 탁월한 조망권을 확보해 수요자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또한 ㈜신영만의 특화설계가 적용돼 실속 있는 공간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 가구 4베이 평면 설계를 토대로 구성했다. 전용 84㎡B 타입에는 북측 거실통창으로 호수 조망이 가능하고, 청주 최초로 주방특화평면 설계를 도입했다.

무엇보다 청주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지웰' 브랜드 아파트 라는 점이 수요자들의 기대감을 높이는데 일조한다. 청주 내에 조성된 지웰시티 1, 2차 아파트는 이미 입주민들이 높은 선호도를 나타내고 있으며,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청주 테크노폴리스 지웰'은 이달 17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23일은 당첨자를 발표한다. 견본주택은 청주시 흥덕구 외북동(LG로 변)에 위치해 있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