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상업지역의 메인 대로변에 위치하는 명지블루스퀘어는 연면적 2만9106.16㎡,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 174실로 구성된다.
약 50m 떨어진 거리에 경전철역인 하신역(가칭)이 예정돼 있다. 지난 6월 국토교통부로부터 확정 승인을 받은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부산시내 전역에 7개 노선, 총 연장 82km의 도시철도를 신설하는 계획이다.
가장 먼저 건설되는 도시철도망은 사하구 하단~강서구 녹산까지 14.4km의 경전철 노선(하단·녹산선)과 강서구 오션시티~강서구 대저동까지 잇는 21.3km의 트램 노선(강서선)으로 알려졌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교통 인프라가 새롭게 신설되는 곳은 지역 지가 상승뿐 아니라 상가 등 부동산 가치 상승에도 큰 역할을 한다"면서 "역세권 등 교통인프라는 유동인구를 빠르게 흡수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새로운 상권 형성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고 말한다.
역세권 프리미엄에 더해 3면이 개방돼 있어 고객접근성이 우수하다. 전면 34m 도로와 측면 15m 보행자 전용도로, 후면 16m 도로로 개방돼 있으며 건물 중앙에 9m 넓이의 보행자 전용도로를 설계해 전 층 전 호실의 노출면을 극대화했다. 건물 후면 10m 거리에는 만남의 광장이 위치하고 있어 수요층 집객이 수월하다.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다.
영국랭커스터 대학교(2019년 개교예정)와 포스코더샵, 서부지원, 서부지청, 데상트 R&D센터(2018년 완공예정), 대형 의료시설, 이마트타운(2019년 완공예정) 등이 예정돼 있어 배후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부산시민공원 면적의 1.7배에 달하는 명지생태공원에는 동남권 최대규모인 국회도서관분관과 공연장·영화관·도서관·전시장을 갖춘 부산 최대 강서문화예술회관이 들어선다.
인근 아파트와 단독주택 수요도 풍부하다. 오션시티 1만3천여 세대, 명지국제신도시 1, 2차 약 2만 8천여 세대, 에코델타시티 약 3만여 세대로 총 7만여 세대, 20만명의 기본 배후수요를 두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위치한 산업단지 수요도 약 4만명에 달한다. 녹산산업단지 3만 5,000여 명, 화전산업단지 6천400여 명, 르노삼성 자동차공장 2천500명 등이 있다. 그 외 관공서와 문화시설 이용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명지국제신도시는 '서부산 글로벌시티 그랜드 플랜'의 개발 호재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핵심 지역으로 다양한 개발호재가 넘쳐나고 있다.
명지블루스퀘어의 주차대수는 자주식 196대로 기계식의 불편함을 해소했고 법정주차대수(176) 보다 많은 넉넉한 주차공간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홍보관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국제8로 230 산양타워 303호에 위치하고 있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