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비스 기업 아이티센(대표 이충환)은 3분기 누적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아이티센은 개별 기준 3분기 매출액 101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45억원에서 12억원으로 증가했다. 아이티센의 순이익은 작년 3분기 -45억원에서 1억7000만원으로 개선됐다.

아이티센 관계자는 "공공 IT업무 SW 개발능력이 고도화 되면서 사업이 흑자 기조로 전환했다"고 말했다.

엄보람기자 BBora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