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Big data) 등에 기반을 둔 지능정보화 사회로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어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혁신적인 변화가 예상된다.
특히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자동차, 드론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와 기술이 어우러져 구현되는 국토교통 기술은 특성상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을 구현하는 노력이 중요하다.
국토부는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사회 모습을 조망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국토교통이 나아갈 방향을 찾는다. '스마트 비욘드 디지털'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포럼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교통정책 변화, 4차 산업혁명 시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라는 2개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다른 분야 기술발전이 국토교통 분야에 접목돼 일어날 변화를 예측하고 논의할 수 있는 4개 분과의 토론이 진행된다.
공간정보와 자율차에 무인화·자동화 기술 적용, 빅데이터·사물인터넷에 기반을 둔 초연결사회, 사회학적 관점에서의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관점에서 국토교통을 재조명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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