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상진)은 14일부터 1년간 대전기록관에서 '기록, 세상을 바꾸는 힘!'을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1997년부터 2015년까지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우리기록 13종과 국가지정기록물 12종 300여 점을 전시한다.
국가기록원은 문서, 사진, 박물과 관련 영상을 함께 제공해 누구나 쉽게 전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전시기록물은 1997년 처음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훈민정음 해례본 및 조선왕조실록, 직지심체요절, 승정원일기, 해인사 대장경판 및 제경판, 조선왕조의궤 등이다.
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이번 전시회에서는 1997년부터 2015년까지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우리기록 13종과 국가지정기록물 12종 300여 점을 전시한다.
국가기록원은 문서, 사진, 박물과 관련 영상을 함께 제공해 누구나 쉽게 전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전시기록물은 1997년 처음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훈민정음 해례본 및 조선왕조실록, 직지심체요절, 승정원일기, 해인사 대장경판 및 제경판, 조선왕조의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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