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플래시스토리지 기업 카미나리오(지사장 이영수)는 클라우드 기반 예측 분석 플랫폼 '카미나리오 클래리티'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카미나리오 클래리티는 고객 환경에서 수집한 수백만개의 데이터를 통해 데이터센터 관리에 필요한 지능형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카미나리오 K2 올플래시 스토리지 사용자들은 클래리티를 통해 클라우드 환경에 맞춰 설계된 최신 애플리케이션(앱)의 예측 불가능성에 선제로 대응할 수 있다.

에얄 데이빗 카미나리오 CTO는 "클래리티는 강력한 분석과 자동화 기능을 위해 마련된 플랫폼으로 데이터센터 운영의 간소화와 고객들의 클라우드 전략 지원을 위한 새로운 기능들을 지속해 추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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