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광주 북구 문흥동 옛 교도소 북쪽 담장 주변 재소자 농장 터에 위치한 5·18 민주화운동 행방불명자 암매장 추정지가 공개되고 있다. 5·18기념재단은 이날 3공수여단 등 1980년 당시 계엄군 주둔지였던 옛 교도소 내 암매장 추정지 발굴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6일 오후 광주 북구 문흥동 옛 교도소 북쪽 담장 주변 재소자 농장 터에 위치한 5·18 민주화운동 행방불명자 암매장 추정지가 공개되고 있다. 5·18기념재단은 이날 3공수여단 등 1980년 당시 계엄군 주둔지였던 옛 교도소 내 암매장 추정지 발굴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6일 오후 광주 북구 문흥동 옛 교도소 북쪽 담장 주변 재소자 농장 터에 위치한 5·18 민주화운동 행방불명자 암매장 추정지가 공개되고 있다. 5·18기념재단은 이날 3공수여단 등 1980년 당시 계엄군 주둔지였던 옛 교도소 내 암매장 추정지 발굴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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