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진에어는 31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유가증권시장 상장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공모 예정가는 2만6800원~3만1800원으로, 이번 상장을 위해 구주매출 900만주, 신주모집 300만주를 포함해 모두 1200만주를 공모한다. 이에 따라 공모 규모는 3216억~3816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수요예측은 11월 23일~24일 이틀 동안 진행하며 같은 달 29일~30일 청약을 거쳐 12월 초 코스피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가 맡았다.
최정호 진에어 대표이사는 "이번 상장은 회사 창립 10주년이 되는 2018년을 맞아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고의 LCC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김양혁기자 mj@dt.co.kr
수요예측은 11월 23일~24일 이틀 동안 진행하며 같은 달 29일~30일 청약을 거쳐 12월 초 코스피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가 맡았다.
최정호 진에어 대표이사는 "이번 상장은 회사 창립 10주년이 되는 2018년을 맞아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고의 LCC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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