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레이디스가 '커피'를 콘셉트로 한 온라인 전용상품 '커피 빈폴' 라인(사진)을 30일 출시했다.

빈폴레이디스는 지난해 가을·겨울부터 매 시즌 20∼30대를 타깃으로 한 온라인 전용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올 초부터 이어지고 있는 '음식' 트렌드를 반영해 커피를 모티브로 한 상품을 기획했다.

특히 '커피는 OO다'라는 콘셉트에 따라 커피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꽃향기, 하늘, 음악 등을 디자인에 활용했다. 최근 트렌드인 체크셔츠, 레터링 에코백을 통해 젊은 감각에 어울리는 상품을 개발했다. 대표 상품은 더플코트(39만9000원), 벤치다운(49만9000원), 맨투맨(12만9000원) 등이다.

한편 커피 빈폴 라인은 빈폴레이디스와 라이프 스타일 잡지 '바앤다이닝'의 세 번째 협업 상품으로,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통합 온라인몰 SSF샵에서 살 수 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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