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은 기자] 동부대우전자가 효자 상품으로 자리매김한 벽걸이 세탁기 신제품을 내놓고 국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동부대우전자는 다음 달 초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사물인터넷(IoT) 기능은 물론 편의성과 디자인, 세탁 시간과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코스 기능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동부대우전자가 개발한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는 2012년 출시 이후 매년 30% 넘는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 세계 시장에서 누적 판매 15만대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중국에서는 3㎏ 이하 미니 세탁기시장에서 6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신제품을 앞세워 중국에서만 13만대 판매량을 목표로 하고 있다.
1인 가구를 겨냥해 만든 벽걸이 세탁기 미니는 세탁용량 3㎏의 소형 드럼세탁기로 30.2㎝의 두께에 별도 공간을 차지 않고, 사용자가 선 채로 허리를 굽히지 않고 세탁물을 넣고 꺼낼 수 있다. 15분 만에 세탁을 끝낼 수 있으며 소음·진동 전기소모량을 줄인 초소형 고성능 인버터 모터를 적용했다.
동부대우전자 관계자는 "다음 달 벽걸이 세탁기 미니 신제품을 전 세계에 출시하고 시장공략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며 "미니는 세계 최초의 벽걸이형 제품으로 현재 국내 누적 판매 15만대가 넘어섰으며 해외 3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은기자 silverkim@
26일 업계에 따르면 동부대우전자는 다음 달 초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사물인터넷(IoT) 기능은 물론 편의성과 디자인, 세탁 시간과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코스 기능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동부대우전자가 개발한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는 2012년 출시 이후 매년 30% 넘는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 세계 시장에서 누적 판매 15만대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중국에서는 3㎏ 이하 미니 세탁기시장에서 6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신제품을 앞세워 중국에서만 13만대 판매량을 목표로 하고 있다.
1인 가구를 겨냥해 만든 벽걸이 세탁기 미니는 세탁용량 3㎏의 소형 드럼세탁기로 30.2㎝의 두께에 별도 공간을 차지 않고, 사용자가 선 채로 허리를 굽히지 않고 세탁물을 넣고 꺼낼 수 있다. 15분 만에 세탁을 끝낼 수 있으며 소음·진동 전기소모량을 줄인 초소형 고성능 인버터 모터를 적용했다.
동부대우전자 관계자는 "다음 달 벽걸이 세탁기 미니 신제품을 전 세계에 출시하고 시장공략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며 "미니는 세계 최초의 벽걸이형 제품으로 현재 국내 누적 판매 15만대가 넘어섰으며 해외 3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은기자 silve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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