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가 다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내외국인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다문화가족 소통한마당'을 개최한다. 구로구 제공
구로구가 다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내외국인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다문화가족 소통한마당'을 개최한다. 구로구 제공
구로구가 다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내외국인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다문화가족 소통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8일 구로리 어린이공원(구로중앙로 13)에서 다문화 가족과 주민 500 여명을 대상으로 펼쳐진다. 다문화서포터즈단의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캄보디아, 베트남, 중국 등의 전통음식, 중국 전통의상·놀이·악기 등을 체험해볼 수 있는 다채로운 부스가 마련된다. 운동회와 레크리에이션도 즐길 수 있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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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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