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이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 30분부터 '제9회 세계유명와인 & 디너뷔페'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가든호텔의 와인 및 뷔페 행사는 세계적 수준의 유명 와인을 맛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매회 인기가 높다. 이번에 선보일 몽그라스 와이너리 와인 5종. 몽그라스 와이너리는 칠레에서 톱10에 드는 유명 와인 브랜드다. 서울가든호텔 제공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이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 30분부터 '제9회 세계유명와인 & 디너뷔페'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가든호텔의 와인 및 뷔페 행사는 세계적 수준의 유명 와인을 맛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매회 인기가 높다. 이번에 선보일 몽그라스 와이너리 와인 5종. 몽그라스 와이너리는 칠레에서 톱10에 드는 유명 와인 브랜드다. 서울가든호텔 제공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이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 30분부터 '제9회 세계유명와인 & 디너뷔페'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가든호텔의 와인 및 뷔페 행사는 세계적 수준의 유명 와인을 맛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매회 인기가 높다.

1층 뷔페 레스토랑 라스텔라에서 열리는 세계유명와인 & 디너뷔페 행사는 칠레 특유의 테루아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와인을 만들고 있는 몽그라스 와인 5종이 선보인다. 몽그라스 와이너리는 칠레에서 톱10에 드는 유명 와인 가문이다.

무엇보다도 평일 뷔페 가격으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성인기준 5만 6000원(부가세 포함)으로 수준급 와인과 특급호텔 뷔페를 즐길 수 있어 매력적이다. 매년 '가성비' 좋은 호텔 행사로 정평이 나 있다.

몽그라스라는 이름은 산(Mountain)과 설립자 형제의 성(Gras)을 조합해 명명됐다. 와이너리는 그라스(Gras) 가문의 형제 에르난(Hernan)과 에두아르도(Edurado), 크리스티앙 하트윅(Cristian Hartwiq)이 1993년 콜차구아 밸리에 예술·기술·재능·열정을 결합해 설립했다. 안데스산맥 기슭에 2000 헥타르의 광활한 포도밭이 펼쳐진다. 청정 빙하에서 흐르는 깨끗한 물이 있고 큰 일교차와 풍성한 일조량을 자랑한다. 세계와인품평회(IWSC)가 베스트 칠레 와인 생산자(Best Chilean Wine Producer)로 선정했다. 하버드대는 몽그라스의 성공스토리를 소개한 바 있다. 연간 1백만 케이스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일 와인 5종 가운데 안투(ANTU) 시리즈 3종(Cabernet Sauvignon)은 거칠고 파워풀한 맛과 단단한 구조감을 지니고 있다. 시라(Syrah)는 미디어 바디의 부드러운 타닌과 긴 여운이 매혹적인 와인이다. 카르메네레(Carmenere)는 블랙베리의 과일 향과 스파이시함을 느낄수 있는 와인이다. 체리와 헤이즐럿 향을 느낄 수 있는 리제르바 피노누아(Reserva Pinot Noir), 신선한 과일과 달꼼한 꿀 향에 참나무 오크 향이 매력적인 리제르바 샤도네이(Reserva Chardonnay)도 선을 보인다.

서울가든호텔 임승우 소믈리에는 "칠레의 슈퍼 루키인 몽그라스 와이너리 5종의 와인과 특급호텔 디너 뷔페는 환상적 조화를 이룰 것"이라고 추천했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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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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