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남해가 선보인 '컬러풀 어텀 패키지'는 스위트룸 1박, 조식 뷔페, 스파 입장권, 테이크 아웃 커피를 제공한다. 11월 말까지 운영돼 여유롭게 늦가을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에 안성맞춤이다. 가격은 주중 2인 기준 31만 4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인원·날짜·룸 타입 별 금액 상이)이다.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는 서울에서 390km 떨어진 남해안의 남해군에 위치하고 있다. 남해대교에 의해 육지와 연결돼 서울에서 차로 4시간, 부산에서 2시간이면 도착 가능하다. 여수 혹은 진주 사천 공항에서는 한 시간 내 거리다.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도록 디자인된 최고급 수준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온화한 해양성 기후로 4계절 내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환상의 골프 코스, 스파 시설, 연회장 등을 갖추고 있다. 비즈니스 미팅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리조트로서 주목받고 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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