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2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2017년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 9월 공식 출시한 G70은 판매 첫날 2000대 이상 계약을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연말부터 아중동 등 해외지역으로의 수출하고, 내년 상반기 주력 시장인 북미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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