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수연 기자]네이버가 간편결제 서비스인 '네이버페이'(N페이)를 금융서비스와 연계하는 방안을 내년 발표할 전망이다.
네이버는 26일 진행한 2017년도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을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최인혁 네이버 비즈니스총괄은 26일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미래에셋대우와 태스크포스를 만들어 여러 구상을 하고 있으며 (금융서비스 연계 방안을) 내년이면 얘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최 총괄은 N페이의 총거래액(GMV)에 관한 질문에 "이용자와 가맹점이 꾸준하게 늘고 있다"면서도 구체적인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한편, 간편결제 서비스 '카카오페이'를 운영 중인 라이벌 포털 카카오는 올해 하반기 내로 카카오페이를 인터넷 은행인 카카오 뱅크와 연동시키겠다고 밝힌 바 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네이버는 26일 진행한 2017년도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을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최인혁 네이버 비즈니스총괄은 26일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미래에셋대우와 태스크포스를 만들어 여러 구상을 하고 있으며 (금융서비스 연계 방안을) 내년이면 얘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최 총괄은 N페이의 총거래액(GMV)에 관한 질문에 "이용자와 가맹점이 꾸준하게 늘고 있다"면서도 구체적인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한편, 간편결제 서비스 '카카오페이'를 운영 중인 라이벌 포털 카카오는 올해 하반기 내로 카카오페이를 인터넷 은행인 카카오 뱅크와 연동시키겠다고 밝힌 바 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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