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툰(대표 연준혁)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임원선)와 함께 반듯한 웹툰 웹소설 콘텐츠 이용문화 만들기를 위한 '당신이 반듯씨입니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저스툰은 위원회와 '반듯씨' 캠페인의 일환으로 반듯한 웹툰 이용문화 캠페인을 공동 기획하였으며, 이번 캠페인은 웹툰 웹소설 콘텐츠 이용자를 대상으로 저스툰 페이스북과 위원회 페이스북을 통해 반듯한 디지털 콘텐츠 이용으로 창작자들을 응원하는 댓글을 게시하고 친구들에게 이를 공유하면 된다.

캠페인에 참여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하여 총 215명에게 웹툰 웹소설 이용권 및 디지털 콘텐츠 이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태블릿 PC를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저스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국민들이 웹툰 웹소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반듯하게 이용하는 건강한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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