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복잡하고 답답한 일반적인 형태의 도심형 아파트를 벗어나 전원주택과 같은 자연환경과 도심지의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듀얼 라이프 아파트가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다.

듀얼 라이프 아파트는 단지 주변에 산이나 호수공원 등 자연을 가깝게 누리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면서 확 트인 조망까지 갖춰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고 주요 도심지와의 접근성도 뛰어나기 때문에 편리한 도시생활과 쾌적한 전원생활을 고심하는 수요자들에게는 메리트로 여겨지고 있다.

이러한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서울과 가까운 양평 양수리 지역에 친환경 힐링 아파트인 '양수리 더 리버파크'가 분양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에 들어서며 지상(1층 필로티) 2층 ~ 19층으로 전용면적 70㎡~170㎡ 가진 8개 타입으로 총 62세대가 들어선다.

이 아파트의 매력은 2만여 평(67,154㎡)의 양수리환경생태공원과 북한강이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강과 녹지공원의 조망을 동시에 누리며 길하나 건너지 않고 마치 단지 공원처럼 가족과 산책이나 운동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실용적이며 특화된 내부구조로 거주자들의 만족을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도 엿보인다.

전 평형의 거실과 주방을 최대한 시야에 방해 받지 않고 외부 조망권을 보장하는 통창 스타일로 설계하여 뛰어난 일조권과 통풍을 극대화 했으며 3-BAY 구조의 실내 설계를 아이디어 특화설계로 공간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무난하지만 고급스런 마감과 인테리어로 생활 쾌적도와 편리함도 함께 잡았다.

그 뿐만이 아니다. 양수리 더 리버파크는 주변의 농협 하나로마트, 양수리 전통시장, 양평 에코힐링센타 등 각종 편의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약 15분 거리에 위치한 스타필드 하남 등도 가까워 생활 인프라는 여타 구도심지에 위치한 일반 아파트보다도 우수하다고 할 수 있다.

주변 학교도 유명한 자율형학교인 양서고등학교와 양수초등학교, 양수중학교가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있어 통학의 편의나 학군도 훌륭한 편이다.

교통도 상당히 잘 갖추어져 있어 경의중앙선 양수역 및 6번국도, 45번국도 춘천고속도로 등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으며 2020년 개통 예정인 양평~송파 간 고속도로로 인해 양평에서 송파까지 약20분 이내 진입을 예상하기에 서울강남과 수도권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해져 직장인들의 출. 퇴근길에 대한 부담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변 부동산 관계자는 "양수리생태환경공원부지는 관광시설인 세미원과 두물머리 북한강, 남한강 자전거길 등 자연 환경타운으로 조성되어 있는 수도권 마지막 힐링 도시다 보니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어 조기마감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입주는 2019년 6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더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모델하우스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에 위치하고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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