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4당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국회에서 4당 원내대표 회동을 갖고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활동, 헌법재판소장 임기 관련 입법 보완 문제 등을 논의했으나 접점을 찾지 못한 채 평행선을 달렸다. 왼쪽부터 국민의당 김동철·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정세균 국회의장, 자유한국당 정우택·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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