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기반해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사진 편집과 정리, 저장, 공유할 수 있는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CC'의 포토그래피 서비스 기능을 추가했다고 23일 밝혔다.
포토샵 라이트룸CC는 모바일, 데스크톱, 웹에서 풀해상도 화질로 사진을 편집할 수 있다. 사용자가 한 기기에서 사진 편집을 했을 경우 그 변경사항은 라이트룸CC에 연결된 모든 기기에서 자동으로 적용된다. 사용자는 태깅이 없어도 자동 적용된 키워드를 통해 쉽게 원하는 사진을 찾아 정리하고 소셜미디어에서 공유할 수 있다.
어도비 관계자는 "디지털 포토그래피 분야를 선도하는 어도비가 차세대 포토그래피 서비스인 라이트룸 CC를 공개했다"며 "라이트룸 CC는 긴밀히 통합되고 지능적인 클라우드 기반 포토그래피 솔루션을 염원해 온 사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포토샵 라이트룸CC는 모바일, 데스크톱, 웹에서 풀해상도 화질로 사진을 편집할 수 있다. 사용자가 한 기기에서 사진 편집을 했을 경우 그 변경사항은 라이트룸CC에 연결된 모든 기기에서 자동으로 적용된다. 사용자는 태깅이 없어도 자동 적용된 키워드를 통해 쉽게 원하는 사진을 찾아 정리하고 소셜미디어에서 공유할 수 있다.
어도비 관계자는 "디지털 포토그래피 분야를 선도하는 어도비가 차세대 포토그래피 서비스인 라이트룸 CC를 공개했다"며 "라이트룸 CC는 긴밀히 통합되고 지능적인 클라우드 기반 포토그래피 솔루션을 염원해 온 사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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