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일렉트릭의 사물인터넷(IoT) 특화 에너지 관리, 공정 최적화 플랫폼 에코스트럭처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사물인터넷(IoT) 특화 에너지 관리, 공정 최적화 플랫폼 에코스트럭처
에너지 관리·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대표 김경록)이 통합 소프트웨어(SW)인 '에코스트럭처 인더스트리얼 SW 플랫폼'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물인터넷(IoT)을 지원하는 개방형 아키텍처인 슈나이더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에 추가된 이 플랫폼은 기업이 엔지니어링, 계획 및 운영, 자산 성능, 제어 및 정보 관리 부문에서 활용 가능한 솔루션이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기업이 이 플랫폼을 하드웨어와 시스템의 제약을 받지 않도록 확장 가능한 모듈형 방식으로 개발했다. 이에 기업은 시스템 및 기술에 대한 투자를 보호하면서 기술 공간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기업은 전 세계 4200개 이상의 시스템 통합업체(SI) 및 5700명의 인증된 개발자를 포함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산업용 SW에코시스템을 통해, 글로벌 공급 및 SW 지원 표준을 일관되게 구현할 수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 관계자는 "기업은 플랫폼의 풍부하고 다양한 도메인별 기능을 활용해 사업 우수성을 확보할 수 있다"며 "산업 과제에 따라 다른 여러 플랫폼 모듈 전반에서 다양한 정보 관리, 사업 프로세스 지식 및 의사 결정 지원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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