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IoT)을 지원하는 개방형 아키텍처인 슈나이더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에 추가된 이 플랫폼은 기업이 엔지니어링, 계획 및 운영, 자산 성능, 제어 및 정보 관리 부문에서 활용 가능한 솔루션이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기업이 이 플랫폼을 하드웨어와 시스템의 제약을 받지 않도록 확장 가능한 모듈형 방식으로 개발했다. 이에 기업은 시스템 및 기술에 대한 투자를 보호하면서 기술 공간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기업은 전 세계 4200개 이상의 시스템 통합업체(SI) 및 5700명의 인증된 개발자를 포함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산업용 SW에코시스템을 통해, 글로벌 공급 및 SW 지원 표준을 일관되게 구현할 수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 관계자는 "기업은 플랫폼의 풍부하고 다양한 도메인별 기능을 활용해 사업 우수성을 확보할 수 있다"며 "산업 과제에 따라 다른 여러 플랫폼 모듈 전반에서 다양한 정보 관리, 사업 프로세스 지식 및 의사 결정 지원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