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이스타항공이 2017년 12월 7일~2018년 3월 24일까지 일본 오키나와 노선을 증편 운항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주 7회 운항했던 인천~오키나와 노선은 배 늘어난 주 14회로 확대된다. 이를 통해 소비자 수요 충족은 물론 일정 선택권이 한층 확대 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증편한 노선은 이날 오후 2시부터 편도(세금제외) 4만90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김양혁기자 mj@dt.co.kr

이스타항공 항공기.<이스타항공 제공>
이스타항공 항공기.<이스타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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