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팅크웨어는 높은 화질의 영상, 장시간 녹화를 지원하는 블랙박스인 '아이나비 블랙아머'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에는 전방FHD, 후방HD 화질을 적용했다. 또 1초에 2프레임씩 정해진 시간을 특정 간격으로 저속 촬영하는 '타임랩스' 기능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선명한 화질과 장시간 주차녹화가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녹화 영상은 별도 파일 변환 없이 PC나 스마트폰에서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앞차출발알림(FVSA), 과속단속지점 등을 알려주는 안전운행도우미 기능도 지원한다.
아이나비 블랙아머의 출시 소비자 가격은 △16GB 31만9000원 △32GB 34만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