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티웨이항공은 지난 20일부터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상조업 사업 인력 모집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자회사 출범을 준비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앞으로 출범함 자회사명은 '티웨이에어서비스(가칭)'로 오는 12월 15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회사는 공항에서 이뤄지는 여객 운송 업무를 자체적으로 총괄할 수 있게 되고, 안정적인 직원 운영관리로 소속감을 부여하는 것은 물론, 서비스 품질을 더욱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양혁기자 mj@dt.co.kr

티웨이항공 항공기.<티웨이항공 제공>
티웨이항공 항공기.<티웨이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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