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전자·정보기술(IT) 산업의 최신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17 한국전자산업대전'을 17~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자산업대전은 한국전자전(KES), 반도체대전(SEDEX),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IMID) 등 3개 개별 전시회를 동시에 진행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기업 등 760개 업체가 참여해 자율주행, 사물인터넷,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5대 핵심 분야의 최신 제품과 기술 1500여종을 선보인다.
또 수출 1위 산업인 전자·IT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40명에 대한 정부 포상도 있었다. 최근 3년간 125개국에 7600만 달러를 수출한 변봉덕 코맥스 대표이사가 금탑 산업훈장을, 세계 최초 김치냉장고 기술 개발로 수출 확대에 기여한 장부백 대유위니아 이사는 동탑 산업훈장을 각각 수훈했다. 또 이대희 쿠첸 대표이사는 산업포장을 받았다.
세계 20여개국 110여곳의 구매자와 국내 참가업체 간 1대 1 수출전략 상담회, 창업투자사를 유망 중소벤처기업과 연결하는 투자유치 상담회 열린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업체의 채용박람회도 진행한다. 박병립기자 riby@dt.co.kr
이번 전자산업대전은 한국전자전(KES), 반도체대전(SEDEX),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IMID) 등 3개 개별 전시회를 동시에 진행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기업 등 760개 업체가 참여해 자율주행, 사물인터넷,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5대 핵심 분야의 최신 제품과 기술 1500여종을 선보인다.
또 수출 1위 산업인 전자·IT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40명에 대한 정부 포상도 있었다. 최근 3년간 125개국에 7600만 달러를 수출한 변봉덕 코맥스 대표이사가 금탑 산업훈장을, 세계 최초 김치냉장고 기술 개발로 수출 확대에 기여한 장부백 대유위니아 이사는 동탑 산업훈장을 각각 수훈했다. 또 이대희 쿠첸 대표이사는 산업포장을 받았다.
세계 20여개국 110여곳의 구매자와 국내 참가업체 간 1대 1 수출전략 상담회, 창업투자사를 유망 중소벤처기업과 연결하는 투자유치 상담회 열린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업체의 채용박람회도 진행한다. 박병립기자 rib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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