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BMW그룹코리아는 뉴 5시리즈에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모델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차량은 전용 외장색 선택이 가능하고, 뉴 5시리즈 최초로 전면부와 후면부 크롬, 크롬 라운드 테일파이프 등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휠은 18인치 V-스포크 휠을 적용한다.

이밖에 가속과 제동을 도와주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변경시 사각지대에 위치한 후방 차량의 존재를 확인해 스티어링 휠을 움직여주는 '차선 변경(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등 뉴 5시리즈의 반자율주행 기능들도 기본 적용했다.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6330만원이다.

김양혁기자 mj@dt.co.kr

BMW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BMW그룹코리아 제공>
BMW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BMW그룹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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