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 채널 증가 및 소비자들의 니즈 다양화로 인해 TV 시청 문화도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거실에 놓인 TV 한 대로 온 가족이 같은 채널을 시청했다면 요즘은 침실에 별도로 마련된 세컨드 티비 보편화로 개개인이 원하는 채널을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게 된 것.

때문에 가정에 2대나 3대 정도의 TV를 마련하려는 소비자들은 자연스럽게 가성비가 우수한 TV를 찾게 되었고, 이에 국내 가전 시장에서는 기능성과 가성비를 두루 갖춘 중소기업 UHD TV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 추세다.

이처럼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기업 못지 않은 스펙의 TV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구매 전 제품에 대한 성능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해당 제품이 자신의 티비 사용 용도에 적절한 제품인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55인치 이상의 대형 티비를 찾고 있는 경우라면 선명한 밝기와 높은 명암비를 기본으로, TV모니터에 광시야각 패널이 탑재된 제품을 추천할 만하다. 많은 사람들이 보는 TV는 광시야각이 적용되어야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깨짐 없이 선명한 영상을 시청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TV를 PC모니터로 함께 사용하면서 게임을 하거나 영화, 스포츠 등 움직임이 많은 영상을 즐겨 보는 사용자의 경우라면 화면 전환 시 화면에 잔상이 남지 않도록 빠른 응답속도를 갖춘 티비가 적합하다.

이 가운데 국내 대표 가전제품 브랜드인 '인켈(Inkel)'이 UHDTV를 비롯한 신제품 6종 전체에 178°의 상하좌우 광시야각을 적용하고 가격 대비 신속한 화면 응답속도를 실현해내면서 가성비 좋은 티비를 찾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켈 TV 6종의 경우 글로벌 영상·음향 엔터테인먼트 기업 '돌비'사의 돌비서라운드 오디오를 적용, 20~24W의 강력한 사운드 출력으로 영화관처럼 풍부한 음향을 제공한다고 호평받고 있다.

한편, 인켈이 선보인 신제품 티비 6종은 ▲32인치 HD TV ▲40인치 FHD TV ▲40인치 UHD TV ▲43인치 UHD TV ▲55인치 UHD TV ▲65인치 UHD TV로, 구매 시 설치 기사가 방문 배송하여 원하는 곳에 직접 설치해주는 서비스까지 제공 받을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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