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소속사 아메바컬쳐에 따르면 인천에서 나고 자란 세 멤버는 지난 14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시민의 날' 행사에 참석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축하 공연 무대에 올랐다. 이어 15일에는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전자랜드의 2017-2018 시즌 홈 개막전에서 홍보대사로 임명돼 코트에서 축하 공연을 펼쳤다.
데뷔곡 '리듬파워'를 응원가로 헌정할 만큼 인천 전자랜드의 팬인 이들은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람하며 중계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리듬파워는 "인천 토박이인 저희가 인천시와 인천 전자랜드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애향심을 갖고 인천을 빛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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