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만사(대표 김대환)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속기록 관리 및 웹서버 부하제로 솔루션 'WAS-i'를 현재까지 대기업, 시·도청, 공공기관 등 50여 개 기관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매년 행정안전부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일제점검을 한다. 각 기관은 점검 시 데이터베이스(DB)서버는 물론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에 접근한 접속자의 6개월치 기록과 과다조회 점검기록을 보고해야 한다. 만일 해당 기록을 남기지 않았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WAS-i는 개인정보 처리시스템 기술적 보호조치를 100% 준수해 공공기관 일제점검에 최적화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접속기록을 실시간 분석해 누가 어떤 IP로 WAS를 통해 접근했는지 통제하고 기록한다. WAS 접속자의 IP를 식별하기 때문에 동일 인물이 개인정보를 소량씩 과다하게 반복 조회할 경우 이상징후로 탐지해 접근을 통제할 수도 있다.
최일훈 소만사 부사장은 "기존 솔루션은 웹서버 안에 에이전트가 설치돼 실시간 접속기록 분석이 어렵고, 웹서버 개발언어에 따른 처리 제한이 있을 뿐 아니라 증설 시 추가 비용부담이 발생하는 단점이 있었다"면서 "WAS-i는 실시간 분석과 모든 프로그램 언어 처리가 가능한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이경탁기자 kt87@
매년 행정안전부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일제점검을 한다. 각 기관은 점검 시 데이터베이스(DB)서버는 물론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에 접근한 접속자의 6개월치 기록과 과다조회 점검기록을 보고해야 한다. 만일 해당 기록을 남기지 않았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WAS-i는 개인정보 처리시스템 기술적 보호조치를 100% 준수해 공공기관 일제점검에 최적화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접속기록을 실시간 분석해 누가 어떤 IP로 WAS를 통해 접근했는지 통제하고 기록한다. WAS 접속자의 IP를 식별하기 때문에 동일 인물이 개인정보를 소량씩 과다하게 반복 조회할 경우 이상징후로 탐지해 접근을 통제할 수도 있다.
최일훈 소만사 부사장은 "기존 솔루션은 웹서버 안에 에이전트가 설치돼 실시간 접속기록 분석이 어렵고, 웹서버 개발언어에 따른 처리 제한이 있을 뿐 아니라 증설 시 추가 비용부담이 발생하는 단점이 있었다"면서 "WAS-i는 실시간 분석과 모든 프로그램 언어 처리가 가능한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이경탁기자 kt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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