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퍼스키랩이 인터폴과 국제 사이버범죄 근절을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
카스퍼스키랩코리아(대표 이창훈)는 13일 본사와 인터폴이 '위협 인텔리전스 교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스퍼스키랩은 국제 사법기구들이 디지털 포렌식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회사의 위협 분석 정보를 공유한다.
이창훈 카스퍼스키랩코리아 대표는 "회사는 실시간으로 감염을 탐지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역량을 갖추고 있다"면서 "인터폴과의 관계를 강화해 특정 사이버 범죄 상황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해당 국가와 교환해 사이버범죄를 근절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카스퍼스키랩코리아(대표 이창훈)는 13일 본사와 인터폴이 '위협 인텔리전스 교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스퍼스키랩은 국제 사법기구들이 디지털 포렌식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회사의 위협 분석 정보를 공유한다.
이창훈 카스퍼스키랩코리아 대표는 "회사는 실시간으로 감염을 탐지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역량을 갖추고 있다"면서 "인터폴과의 관계를 강화해 특정 사이버 범죄 상황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해당 국가와 교환해 사이버범죄를 근절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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