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춘코리아는 경영 철학과 비전, 경영 전략과 지원 활동, 경제적, 기술적 성과, 공헌도, 역량 등을 기준으로 경영자들의 업적을 세부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신뢰 경영, 리더십 경영, 글로벌 경영, 디지털 경영, 고객 만족 경영, 고객 중심 경영, 사회공헌 경영, 사회책임 경영, 기술혁신 경영, 미래창조 경영 등 총 10개 부문에서 경영자 14명이 영예의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다함께야구왕을 운영하는 (주)스크린야구왕은 2007년부터 반도체 사업을 통해 축적한 센서와 하드웨어 기술을 기반으로 스크린골프, 스크린야구 개발에 주력해 왔으며 본격적으로 스크린야구 사업을 시작한 지 1년 2개월 만에 80개 가맹점이 체결되는 등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석식 대표는 "고객의 만족도를 한 차원 끌어 올리기 위해서 가상현실((VR) 및 증간현실(AR)이 접목된 체감형 스포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외에도 중국, 동남아, 일본 등 해외시장 공략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7 대한민국 LEADER 대상 수상자는 한종갑 농심켈로그 대표, 노운하 파나소닉코리아 대표, 강남훈 홈앤쇼핑 대표, 이정훈 스탠다드 그래핀 대표, 오동석 다인그룹 회장, 최성옥 프레제니우스메디칼케어코리아 대표, 이경섭 NH농협은행 은행장, 신혜성 와디즈 대표, 이석구 스타벅스커피코리아 대표, 최 윌리엄 포스처360 대표, 김봉준 아프로존 회장, 임동표 MBG그룹 회장, 이석식 스크린야구왕 대표, 유박영 웰에이징센터 원장이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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