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허니문 지역은 하와이, 발리, 푸켓 등으로 압축된다. 그러나 최근에는 인터넷과 방송의 영향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신혼여행 지역이 소개되면서 더욱 다채로운 허니문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예비부부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여행사마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

허니문의 경우 신혼부부가 새롭게 시작하는 인생 2막을 열고, 부부로서의 새 출발을 다짐하는 의미있는 의식인 만큼 전문 여행사의 도움을 받으면 후회없는 선택을 할 수 있다. 전문 여행 컨설턴트를 통해 원하는 여행 콘셉트에 맞는 지역을 소개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할인 특판을 통해 알뜰한 여행 상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제공 받을 수 있기 때문.

이와 관련해 웨딩앤웨딩아이엔씨가 오는 14~15일 이틀간 세텍전시장에서 '제49회 웨딩앤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신혼여행박람회는 제49회 웨딩앤웨딩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돼 한 자리에서 결혼의 모든 것을 준비할 수 있어 주목을 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최대 150만원의 할인 혜택과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마련된다. 코사무이, 발리, 모리셔스, 몰디브, 푸켓, 유럽, 하와이, 피지, 푸꾸옥, 칸쿤, 호주, 두바이 등 다양한 지역에 객실 업그레이드 및 가격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신혼여행 계약자에게는 화물용 캐리어, 전기그릴, 믹서기 등 특별선물 6종을 증정한다. 특히, 웨딩앤이 설립한 여행앤라이프는 국내 허니문여행사 최초로 14억 5천 만원의 배상보증보험에 가입돼 있어 안전한 여행을 보장한다.

관계자는 "자사의 신혼여행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최고의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로 2016년 허니문송출 1위를 기록하는 등 예비부부가 만족하는 신혼여행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에서도 신혼부부의 니즈를 만족 시키는 다채로운 상품이 마련되어 있다"고 전했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