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카드사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30대의 국산신차 지출액이 2014년 3분기∼2015년 2분기에 대비해 2016년 3분기∼올해 2분기 25.6%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차량공유 서비스와 렌탈 서비스 이용 증가에 따라 신차 구입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신차를 렌트사, 금융사가 대신 구입하고 차를 이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는 매월 렌트료를 납부하는 방식의 장기렌트카가 새로운 방법으로 떠오르면서 렌탈 서비스 이용 증가에 큰 역할을 했다.

장기렌트는 만 21세 면허증 소지자라면 운전 경력과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큰돈을 들여 직접적으로 차량을 구매하지 않으면서 세금 및 보험, 차량 관리, 사고처리 등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기업이나 일반 사업자 등이 차량을 이용할 경우 차량 이용에 따른 업무와 차량유지 관련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세금 절감효과 및 회계처리의 간소화가 가능하다. 또한 경차나 승합차의 경우에는 부가세 환급까지 받을 수 있어 사업자만 주로 이용하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개인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같은 차종도 렌트사마다 주력 차종이 다르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라 소비자들은 원하는 가격대의 장기렌트, 리스 차량을 가격비교 하기가 어려웠다. 이에 무보증 장기렌트·자동차리스 업체 신차노트는 렌트 가격비교, 견적서까지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신차 장기렌트가 가능한 가격비교 특판 이벤트로 인기를 얻고 있다.

편리한 가격비교와 합리적인 렌탈 비용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국내 렌트, 리스 대표 메이져 업체 16군데를 엄선해 제휴 중으로 무보증 장기렌트카 승인 비율도 높아 소비자들의 손쉬운 장기렌트를 지원하고 있다.

가격비교 특판 이벤트로 2~3주 이내의 빠른 출고 및 특가 프로모션이 진행 중인 차종은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그랜져IG, 아반떼AD, 쏘나타뉴라이즈와 기아자동차의 올 뉴 K7 등이 있다.

이외에도 K7, 스팅어, 카니발, 스포티지, G80, 쏘렌토, 쏘나타, QM3, 크루즈, 스팅어, 그랜저IG, K5 등이 있으며, 수입차량으로는 BMW 320d, 520d와 벤츠 E220d, E300 차량이 있어 국산차에서 수입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신차노트 김기덕 대표는 "신차 구입 시 목돈 지출에 대한 부담을 장기렌트카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상담도 지원하는 만큼 언제 어디서나 자세한 상담을 받으실 수 있다"고 전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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