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지난 15일과 22일 이틀간 공부방 어린이들과 함께 명절 음식을 만드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CJ그룹 임직원 1000여명은 CJ도너스캠프가 후원하는 전국 156개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명절음식 만들기 요리강습을 진행하고 CJ제일제당과 CJ프레시웨이의 식재료를 활용해 어린이들과 함께 송편과 꼬치전, 떡갈비 등을 만들었다.

한편 CJ도너스캠프는 창의학교, 인성학교 등 소외아동·청소년 대상의 교육지원사업을 펼쳐왔다. 지금까지 31만여 회원의 기부금에 CJ나눔재단이 같은 금액을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더해 약 300억원을 기부했고, 전국 4300여개 공부방과 지역아동센터를 후원해 오고 있다.

최용순기자 cys@dt.co.kr

지난 22일 오후 서울 강서구의 한 지역아동센터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한 CJ그룹 임직원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명절 음식을 만든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J그룹 제공>
지난 22일 오후 서울 강서구의 한 지역아동센터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한 CJ그룹 임직원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명절 음식을 만든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J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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