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녹색설계조직 한국총부(이영철회장)가 중국과학협회, 중국공정원, 섬서성인민정부에서 주최하는 "2017 유라시아 경제포럼 실크로드(서안)국제창신설계절" (9월 21일~23일)에 귀빈으로 초청되어 참석했다.

본 서안 서부를 기반으로 전국 유라시아 대기백, 대구도, 대시각으로 구역을 뛰어넘어 문화교류와 합작을 진행함으로써 글로벌 경제 건설을 가속화 하기 위한 정상포럼이다.

디지엔스 우인구 대표는 WGDO(World Green Design Organization) 이번 초청으로 글로벌 포럼 정상회의에 참석 후 한국총부 비서장으로 취임 하였으며 세계녹색설계조직 중국총부(DDF)과학연구원으로 기술디자인 연구비로 100만불 연구비를 지급받는 것에 대해 확정되었다.

이를 통해 기존의 디지엔스의 IoT기술 및 제품 및 디자인에 대해 업그레이드를 할 예정이며, 이후 본 기술을 전 세계 30여 개국으로 진출하는 기회로 삼을 예정이다. 현재 기존 제품을 올 하반기에 중국 온주상회를 통해 IoT(브랜드명 네콘)제품을 출시 예정이며, 내년 초에 인공지능(AI)및 디자인을 강화하여 전 세계에 제품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한국 정부가 아닌 중국 정부로부터 기술 R&D비용을 받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인 경우로 디지엔스의 기술력을 중국 정부가 인정한 좋은 사례로 기대된다. 세계녹색설계조직은 중국의 중국과학원 원사인 루융샹(路甬祥) 이 창시하였으며 석정환(쓰딩환) 주석이 회장으로 있는 국제 조직으로 벨기에에 본사를 두고 있다.

다음달 10월 한국에서 각국의 인사와 정부의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세계녹색설계조직 한국총부의 현판식 및 발대식을 성대히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국내의 과학기술을 전 세계와 교류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예정이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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