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TV모니터로 게임이나 스포츠, 영화 시청 등 취미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을 비롯해 저렴한 가전을 찾는 1인가구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가격 대비 높은 사양을 갖춘 TV들이 인기를 얻는 추세다. 여기에 일반 가정에서도 안방에 세컨드 TV를 들이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앞으로도 저가 티비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가성비 좋은 TV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가격 경쟁력과 해외의 기술력을 겸비한 저가 TV로 눈길을 돌리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 중 일본의 영상·음향전문기업 JVC가 국내 시장에 선보인 ▲32인치 HD LED TV ▲39인치 HD LED TV와▲43인치 UHD LED TV ▲55인치 UHD LED TV ▲65인치 UHD LED TV 5종은 우수한 제품 가성비와 A/S 시스템을 실현, 국내 중소가전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HD LED TV 역시 UHD TV와 마찬가지로 광시야각 패널과 돌비 오디오 등을 적용, 비슷한 가격대의 타 제품과 비교해 보아도 우수한 화질과 음질을 자랑한다. 또한 HD 티비의 경우 소형 사이즈로 출시되었기 때문에 1인 가구나 게임, 영화 시청, 업무용 TV모니터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해당 제품들은 JVC 국내 유통사인 에프엠일렉트로닉스의 전국 67개 서비스센터를 통해 편리한 사후관리 시스템을 구축, 패널 2년 무상 보증 및 제품 1년 무상 보증, 방문 출장 서비스 등을 지원함으로써 외국기업이 겪을 수 있는 A/S 문제를 완전히 해소시켰다는 평이다.
유통사 에프엠일렉트로닉스 관계자는 "국내 가전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은 점점 세부적이고 까다로워지고 있다. JVC TV의 경우, 중소기업이 가지는 가격 경쟁력에 일본의 견고한 기술력이 더해졌기 때문에 제품 가성비 및 실용성을 중시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제대로 공략할 것"이라고 전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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