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니첼(독일식 돈까스), 독일식 족발, 치킨 통구이, 모둠 소시지와 매시 포테이토 등 8가지의 메인 요리와 함께 즉석으로 제공되는 삼겹살 바비큐, 소고기 등심구이, 샐러드, 독일식 디저트까지 다양한 독일 메뉴를 뷔페로 즐길 수 있다. 2만원을 추가 지불하면 독일 벡스(Beck's) 병맥주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벨라 뤽 총주방장은 이번 옥토버페스트 메뉴 선정부터 재료, 레시피까지 모두 직접 꼼꼼하게 챙겼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양 호텔 주방을 책임지는 벨라 뤽 총주방장은 1976년 독일 출생으로 25년 동안 독일과 슬로바키아 등 유럽부터 인도네시아, 중국 등 아시아까지 다양한 지역에서 인터컨티넨탈, 쉐라톤, 켐핀스키 등 글로벌 체인호텔을 거치며 요리를 경험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가을 한정 옥토버페스트 연회 스페셜 메뉴는 11월 30일까지 40인 이상 예약 시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10만 5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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