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추석 명절을 맞이해 타이어 특별 안전점검 캠페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특별 점검 기간은 추석 명절 일주일 전인 오는 22일부터 10월 14일까지다. 점검기간 동안 타이어뱅크 매장을 방문하면 공기압, 펑크, 밸런스, 위치교환 등 안전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장거리 운전에서 가장 중요한 타이어 관리에 대한 필요성과 안전 운전을 위해 고객서비스 차원에서 특별 점검 기간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최용순기자 cys@dt.co.kr
특별 점검 기간은 추석 명절 일주일 전인 오는 22일부터 10월 14일까지다. 점검기간 동안 타이어뱅크 매장을 방문하면 공기압, 펑크, 밸런스, 위치교환 등 안전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장거리 운전에서 가장 중요한 타이어 관리에 대한 필요성과 안전 운전을 위해 고객서비스 차원에서 특별 점검 기간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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