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퍼스키랩은 11일 '카스퍼스키 시큐리티 네트워크'의 사설망 버전인 '카스퍼스키 프라이빗 시큐리티 네트워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데이터를 기업 네트워크 외부로 공유하지 않고, 8000만 개의 센서 정보를 기반으로 신규 악성코드 샘플을 기업에 제공한다. 특히 최신 정보가 단방향 동기화를 통해 발송, 어떤 데이터도 기업 네트워크에서 외부 클라우드로 전송되지 않는다.
이창훈 카스퍼스키랩코리아 대표는 "정부기관과 기업은 지능형 위협을 신속히 막아낼 역량이 절실하다"며 이 솔루션을 내놓은 취지를 설명했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이창훈 카스퍼스키랩코리아 대표는 "정부기관과 기업은 지능형 위협을 신속히 막아낼 역량이 절실하다"며 이 솔루션을 내놓은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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