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지난 7일 서울 양평동 사옥에서 롯데그룹 유통BU 주관 아래 릴레이 헌혈 캠페인 '잼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들이 헌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회사 앞에 주차된 헌혈 버스에서 임직원 총 50여 명이 헌혈을 한 뒤 헌혈증을 기부했다. 헌혈증은 후원금과 함께 세브란스 병원에 전달돼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쓰인다. 한편 롯데그룹 유통BJU는 오는 20일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박민영기자 iron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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