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이 열흘 간의 긴 추석 연휴에 어린이를 위한 패키지를 마련한다. 가을 날씨를 즐기며 체력도 다질 수 있도록 10월 6일부터 8일까지 '키즈 스내그(SNAG) 골프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내그'(Snag; Starting New At Golf)는 PGA 투어 프로선수들이 쌓은 수년간의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골프 교육 프로그램을 말한다. 메이필드호텔 정원에 조성된 파3 골프장 모습. 메이필드호텔 제공
메이필드호텔이 열흘 간의 긴 추석 연휴에 어린이를 위한 패키지를 마련한다. 가을 날씨를 즐기며 체력도 다질 수 있도록 10월 6일부터 8일까지 '키즈 스내그(SNAG) 골프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내그'(Snag; Starting New At Golf)는 PGA 투어 프로선수들이 쌓은 수년간의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골프 교육 프로그램을 말한다. 메이필드호텔 정원에 조성된 파3 골프장 모습. 메이필드호텔 제공
메이필드호텔이 열흘 간의 긴 추석 연휴에 어린이를 위한 패키지를 마련한다. 가을 날씨를 즐기며 체력도 다질 수 있도록 10월 6일부터 8일까지 '키즈 스내그(SNAG) 골프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내그'(Snag; Starting New At Golf)는 PGA 투어 프로선수들이 쌓은 수년간의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골프 교육 프로그램을 말한다. '키즈 스내그 골프 패키지'는 어린이가 파3 골프장에서 전문 강사에게 듣는 라운딩 수업은 물론 풋살장에서 싸이클론, 스매쉬 프로그램 등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는 종목으로 구성했다. 슈페리어 룸 1박, 전통 한식 명가 '낙원'의 뚝배기 불고기로 영양 가득한 어린이 점심 식사까지 포함돼있어 어린이를 위한 합리적이고 알찬 패키지다.

한편, 자녀가 골프 수업과 스포츠 체험으로 시간을 보내는 동안 부모는 기브어웨이로 제공되는 대동강 페일에일 맥주 2캔과 전용 잔으로 맥주의 시원한 목 넘김이 주는 가을 정취를 느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대동강 페일에일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수제 맥주 브랜드 '더 부스'와 '미켈러'의 합작품으로 한창 인기몰이 중이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페스타'가 새롭게 출시한 스페셜 2인 세트 메뉴를 먼저 접할 수 있는 바우처도 제공한다.

패키지의 가격은 28만원(세금 별도)이며 참여 어린이 6명 이상 20명까지 충원 시 운영한다. 어린이 1명 추가 시에는 9만 5000원(세금 포함)만 추가 지불하면 된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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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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