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글로벌로지스는 추석 특별 수송 시스템을 가동한다고 8일 밝혔다.
이달 29일까지 약 3주간을 특별 수송기간으로 운영하며 1000여 대의 택배차량을 추가 투입하고 본사 직원 500여 명을 현장 지원에 투입할 계획이다.
물류센터 분류인력과 콜센터 상담원도 각각 50% 증원한다. 또 24시간 비상 상황실을 운영하며 전국 대리점에 긴급 배송지원을 한다.
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연중 최고 성수기인 추석 물량 처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용순기자 cys@dt.co.kr
<롯데글로벌로지스 제공>
이달 29일까지 약 3주간을 특별 수송기간으로 운영하며 1000여 대의 택배차량을 추가 투입하고 본사 직원 500여 명을 현장 지원에 투입할 계획이다.
물류센터 분류인력과 콜센터 상담원도 각각 50% 증원한다. 또 24시간 비상 상황실을 운영하며 전국 대리점에 긴급 배송지원을 한다.
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연중 최고 성수기인 추석 물량 처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용순기자 cy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