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주택수요 초과 예상지역으로 분류된 지역으로, 학하지구의 경우 2017년 1분기 기준 대전 내 토지가 상승률 1위를 기록하는 등 향후 가치상승에 대한 기대치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손꼽힌다. 또한 현재 주거선호도가 높은 도안지구와 인접할 뿐 아니라 세종시 프리미엄의 후광 효과로 주목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학하지구에 대한 높은 관심은 자연스럽게 지구 내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특히, 대전 유성구 학하동에 들어설 예정인 '이안 유성에코시티'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7층, 전용면적 59, 84㎡ 총 419세대 규모로,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만으로 구성돼 주목을 끌고 있다.
교통여건 역시 뛰어나 유성대로에서 화산교까지 이어지는 동서대로가 연장되면 노은-도안-둔산까지 10분대로 생활이 가능해진다. 또 유성IC, 서대전IC, 호남고속도로가 인접해있어 광역적으로도 우수한 교통입지를 가지고 있다. 구암역과 인접해 대중교통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학하지구 '이안 에코시티' 관계자는 "최신 트렌트인 4베이 혁신설계 등으로 쾌적한 주변환경을 최대한으로 누릴 수 있는 아파트로 8.2 부동산 대책이 이후 대체 부동산을 찾는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도안신도시 프리미엄, 세종시 프리미엄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아파트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 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안 에코시티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무주택세대주(세대원 포함)이거나 주거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 주택 1채만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청약통장 없이도 조합원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홍보관은 오는 9월 15일(금) 공식 개관 예정이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