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주택수요 초과 예상지역으로 분류된 지역으로, 학하지구의 경우 2017년 1분기 기준 대전 내 토지가 상승률 1위를 기록하는 등 향후 가치상승에 대한 기대치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손꼽힌다. 또한 현재 주거선호도가 높은 도안지구와 인접할 뿐 아니라 세종시 프리미엄의 후광 효과로 주목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학하지구에 대한 높은 관심은 자연스럽게 지구 내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특히, 대전 유성구 학하동에 들어설 예정인 '이안 유성에코시티'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7층, 전용면적 59, 84㎡ 총 419세대 규모로,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만으로 구성돼 주목을 끌고 있다.
교통여건 역시 뛰어나 유성대로에서 화산교까지 이어지는 동서대로가 연장되면 노은-도안-둔산까지 10분대로 생활이 가능해진다. 또 유성IC, 서대전IC, 호남고속도로가 인접해있어 광역적으로도 우수한 교통입지를 가지고 있다. 구암역과 인접해 대중교통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단지 내 보육시설을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 개교가 예정돼 있어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실수요층에도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1km 이내에 덕명중, 고등학교(예정), 한밭대학교 등이 집중돼 있어 안전하고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학하지구 '이안 에코시티' 관계자는 "최신 트렌트인 4베이 혁신설계 등으로 쾌적한 주변환경을 최대한으로 누릴 수 있는 아파트로 8.2 부동산 대책이 이후 대체 부동산을 찾는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도안신도시 프리미엄, 세종시 프리미엄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아파트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 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안 에코시티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무주택세대주(세대원 포함)이거나 주거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 주택 1채만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청약통장 없이도 조합원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홍보관은 오는 9월 15일(금) 공식 개관 예정이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