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포기하는 학생을 일컫는 일명 '수포자'들의 연령대가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이미 초등학교 교실에도 수포자가 적지 않은 상황. 그러나 대학입시까지를 고려한다면 수학은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과목인 만큼 가능한 빨리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초중등 수학전문 '빨간펜 수학의 달인'이 원생, 학부모는 물론 현직 수학원장들에게까지 호평을 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다년간 현장에서 아이들을 지도해 온 수학원장들의 높은 만족도가 눈길을 끈다. 획일적인 진도와 프로그램으로 실력이 뛰어나거나 부족한 아이들을 배려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수학의 달인'에서는 완벽히 해소된다는 게 그 이유다.

자기주도학습 기반의 1:1 맞춤학습을 실시하는 '수학의 달인'은 교과서 진도와 동일하게 진행하는 오프라인 교재 '교과서 달인'과 학생 개인 수준에 따른 맞춤학습인 온라인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여기에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서술형 학습, 유형별 학습을 통해 보다 장기적으로 학생들의 수학 실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이 같은 맞춤형 시스템은 아이들의 수학 실력을 최대치로 끌어내는 효과는 물론 아이들이 장기적으로 공부 자체에 흥미를 갖고, 탁월한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기르도록 도움을 준다는 게 수학원장들의 설명이다.

실제로 '수학의 달인' 마산한일4차점의 손서영 원장은 "정확한 진단 테스트를 통해 아이 한 명 한 명에 맞는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와 부모, 원장 모두 만족스러운 학습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수학의 달인'은 9월 중 전국 규모의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12일 경인 지역을 시작으로 강원/경기(서부)/충청/부산(14일), 서울/경기(북부)/전남(15일), 서울/경기(북부)(16일), 전북/경북/울산/제주(19일), 경기(동부)/경남(20일), 수원/대구(21일) 등 전국 15곳에서 개최되며, 재택형, 교습소형, 학원형 세 가지 형태로 운영이 가능해 창업 환경과 자금 등에 따라 다양하게 도전할 수 있다.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온라인 사전 예약 후 참석 시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지급되고, 설명회 참석 이후 계약 시에는 초기 투자 비용 일부를 지원해주는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현재 타사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사업자가 '수학의 달인' 브랜드로 전환할 경우 투자 비용의 일부도 지원한다.

기타 창업설명회 정보 및 이벤트, 프로모션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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