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는 5일 필수 모바일 보안솔루션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차세대 스마트워크 보안 플랫폼 '원가드(제품 이미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원가드는 스마트기기를 통한 기업 내부정보 유출을 막아주는 'MDM(모바일단말기 원격통제시스템)'기능 뿐 아니라 FIDO(생체인증 국제표준), 모바일OTP(일회용비밀생성기), 백신, 임직원 출입통제 등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이 중 필요한 기능만 선택 구매할 수 있다.
환경 변화나 보안 요소 확장 시 라이선스 추가 만으로 별도의 연동 작업이나 개발 없이 손쉽게 추가 보안 기능을 활성화 할 수 있어 구축 시간 및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순형 라온시큐어 대표는 "원가드는 단말기 분실도난 및 사내정보 유출방지 중심의 기존 MDM을 넘어 다양한 IT기기의 통제부터 보안정책, 인증, 실행환경 보호 및 데이터유출 방지, 전사적인 보안정책의 수립실행 등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경탁기자 kt87@dt.co.kr